자월도 달바위선착장
자월도 여행은 모든 배가 들고 나는 달바위 선착장에서 시작된다. 달바위는 1970년대 중반부터 여객선 선착장이이곳에 만들어 지면서
매표소와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 바위 한쪽이 사라졌지만 아직도 든든한 풍채가 남아 있는 갯바위다. 이곳에는 자월도의 상징인 열녀바위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조형물도 있고, 배를 기다리면서 낚시도 할 수 있는 갯바위낚시 포인트 이기도 하다.
국사봉
국사봉은 해발 160m로서 국사봉의 등산로를 따라 걸으면 후면으로는 인천항이 전면으로는 덕적도,대?소이작도,승봉도가 선명하게
보이고 멀리로는 안흥항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수 있다.
임도샘터
국사봉 등산후 가늠골 임도방향으로 산책을 하다 보면 샘터를 만날 수 있다. 그 곳에서 시원한 물한잔이 등산으로 인한 갈증의 해소와
지쳐있던 마음을 달래주기도 한다.
큰말해수욕장
큰말해변은 길이100m 폭40m의 금빛모래가 메워져있고 물이 빠진 갯벌에는 바지락, 낙지, 소라 등을 잡을 수 있어 자연체험학습장으로
각광 받고 있다.
해수욕장 앞에 있는 마을에는 면사무소, 농협, 초등학교, 경찰서, 보건소 등 기반시설이 되어 있는 것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장골해수욕장
장골해변은 선착장에서1Km 남쪽해안에 자리 잡은 자연해변으로서 길이 1Km 폭 400m의 고운모래로 이루어진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과
해변입구에 소공원을 조성하여 피서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고 야영장, 주차장, 샤워장, 화장실, 급수대, 부녀회공판장
등의 편의시설을 완벽하게 갖춘 하계휴양지이다.
먹통도의 등대와 갈매기서식처
자월도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져 있는 무인도로 옛날 목수들이 먹줄을 치는 먹퉁같은 형이라 하여 먹퉁도라 불리다가 현재는 묵퉁도로 불리고 있으며, 지금은 낡고 허물어진 등대와 갈매기들의 산란처로 집단 서식하고 있다.
하니포
하니께(하늬개)라고도 불리며 하늬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마을이라는 데서 그 이름이 연유되었다고 전해진다. 마을 앞으로 자갈밭과
갯벌이 잘 발달되어 있어 낙지,소라 등 해산물이 풍부하고,낚시터로도 잘 알려져 있는곳 입니다.